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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요리를 하거나 어떤 것을 먹을 때 자주 사용하는 것이 있죠? 바로 설탕인데요. 최근 저당, 무설탕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감미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설탕은 줄이고 싶지만, 무조건 인공감미료는 싫다면 이번 포스팅을 주목해 주세요. 오늘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대표 감미료인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 스테비아를 단맛, 혈당 차원에서 자세히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음식에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당류를 말하며, 단맛을 내는 것외에도 보습, 방부작용 등을 하며 음식에 광택을 줍니다. 시각적으로 맛있어 보이도록 합니다.
■감미료 종류
4kcal/g의 열량을 내는 대표적인 감미료로 원당의 가공 정도에 따라 백설탕과 갈색설탕, 흑설탕으로 구분되며, 흑설탕은 원래는 당밀로 만들지만, 시판되는 대부분은 원당에 캐러멜을 섞어서 만듭니다.
■설탕 특징
■설탕 단맛
■설탕이 적합한 경우
2~3kcal/g의 열량을 내며 포도당, 갈락토오스, 과당과 같은 단당류가 3~10개 정도 결합한 당으로 체내에서 소화가 되지 않는 저칼로리 감미료입니다.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을 증식하는 역할을 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고당 특징
■올리고당 단맛
■올리고당이 적합한 경우
무화과, 건포도 등에 소량 함유되어 있는 저칼로리 단당류로 설탕과 매우 유사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가 매우 낮은 대체 감미료입니다. 실질적으로 0.2~0.4kcal/g을 냅니다. 인슐린 개선, 항산화 작용, 혈당 조절등이 있어 최근 식품 산업에서 자주 사용되는 감미료입니다.
■알룰로스 특징
■알룰로스 단맛
■알룰로스가 적합한 경우
설탕의 당분보다 200~300배 높은 스테비오사이드라는 성분이 주로 이루며, 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 감미료로 사용됩니다. 스테비아에 포함된 테르펜이라는 당은 인슐린 분비 세포를 자극해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스테비아 특징
■스테비아 단맛
■스테비아가 적합한 경우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 스테비아를 단맛, 혈당, 칼로리 등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나에게 맞는 감미료를 선택해서 섭취해 보세요.
■설탕 vs 올리고당 vs 알룰로스 vs 스테비아
| 감미료 | 단맛 | 칼로리 | 혈당 영향 | 특징 | 추천 대상 |
| 설탕 | 100% | 4kcal/g | 높음 | 익숙한 단맛 | 일반 조리용 |
| 올리고당 | 30~70% | 2~3kcal/g | 낮음 | 장 건강 도움 | 장 건강 챙기는 분 |
| 알룰로스 | 70% | 0.2~0.4kcal/g | 거의 없음 | 설탕과 매우 유사한 저칼로리 감미료 | 다이어트, 당 조절 |
| 스테비아 | 300~300% | 0kcal/g | 없음 | 강한 단맛, 약간의 쓴맛이 있는 제로칼로리 감미료 | 당뇨, 설탕 제한 중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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