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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공복 섭취 부작용: 위장 질환이 있다면 주의 필요

건강정보

by 마이필 2026. 10. 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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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 1팩 솔루션을 제안하는 헬스케어 브랜드 마이필입니다.

 

최근 SNS에 새로운 건강습관으로 자리 잡은 공복 올리브오일 섭취는 노화 예방과 함께 배견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아침 공복에 올리브오일 1스푼을 섭취합니다. 공복 올리브오일 섭취가 우리 몸에 좋기만 하지는 않는데요. 공복에 섭취하는 올리브오일, 이런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공복 올리브오일 부작용
아침공복 올리브오일 효능, 부작용

 

 

| 공복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 자체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E가 풍부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억제해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공복 올리브오일 효능

  •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 항산화: 노화예방
  • 배변활동 도움

 

 

올리브오일 효능과 부작용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 공복 올리브오일 부작용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이라도 공복에 생으로 섭취할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복 올리브오일 부작용

  1. 소화불량: 빈속에 기름이 갑자기 들어오면 위장에 부담을 줘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속 쓰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름은 담즙으로 소화가 되어야 하는데 담즙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소화기관이 자극되기 때문에 평소 소화력이 약하거나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설사: 지방 성분은 장 운동을 강력하게 촉진하는 성질이 있어 빈속에 흡수 용량을 초과하는 기름이 들어오면 대장에서 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심한 복통과 함께 설사나 묽은 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체중 증가: 올리브오일 1스푼은 약 120kcal로 고열량 식품입니다. 아침 공복에 여러 스푼을 섭취할 경우 하루 총칼로리가 증가하여 장기적으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공복 올리브오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사람

구분 해당질환 이유
위장질환이 있는 분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만성 소화불량 지방은 소화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영양소로 기름이 빈속에 들어올 경우 위장은 이를 소화하기 위해 위산 분비가 증가해 위벽 자극으로 인해 구토, 명치통증, 속쓰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낭 질환 또는 담낭 제거한 분 담석증, 담낭염, 담낭절제술有 담낭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보관해 지방의 소화과정에 사용되는데 빈속에 기름이 들어오면 담낭이 수축해 복부 통증을 일으킬 수 있고 담낭이 제거된 경우에는 공복에 지방 섭취 시 소화불량, 설사를 경험하기 쉽습니다.
췌장 기능 저하된 분 췌장염 등 지방을 소화하는 효소인 리파아제는 췌장에서 분비되는데 공복에 지방이 들어오면 췌장이 리파아제를 무리하게 분비해야 하므로 복통, 설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이 예민한 분 만성 설사,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올리브오일 속 지방산은 장의 연동운동을 강하게 촉진하는 성질이 있어 소화기관이 예민해 배에 가스가 잘 차는 사람이 공복에 먹을 경우 장이 자극받아 급격한 복통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가 필요한 분 비만 지방은 1g 당 9kcal의 고열량 식품으로 아침에 영양 보충으로 오일을 섭취할 경우 하루 총 칼로리가 증가해 체중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올리브오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올리브오일은 겅강에 좋은 기름인 것은 맞지만, 갑자기 많은 양으로 시작하게 되면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리브오일 섭취방법

  1. 소량부터 시작하기: 처음부터 많은 양부터 시작하기보다는 티스푼 절반 정도의 아주 적은 양부터  시작해 소화기관이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2. 공복보다는 가벼운 식사와 함께: 위장이 예민하다면 굳이 빈속에 먹기보다 샐러드드레싱으로 곁들이거나 아침식사(삶은 계란, 토마토)와 함께 섭취해 위산 분비로 인한 자극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3.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선택: 정제된 오일이 아닌 폴리페놀이 풍부하고 산도가 낮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산화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보관방법 준수하기: 산패된 올리브오일은 맛과 영양 성분이 감소하며, 체내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안전한 보관방법으로 보관해야 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뚜껑을 닫아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최대 3개월 이내 소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헬스조선 - 이미숙도 먹는 '공복 올리브오일'... 위염환자에게 오히려 독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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