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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무더위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시기인 삼복(三伏).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지친 몸에 기운을 돋우는 보양식을 챙겨 먹던 관습이 있어 복날이 되면 보양식을 찾아서 먹고는 했습니다. 여름의 한가운데 있는 복날, 매년 삼계탕만 먹었다면 올해에는 다른 보양식으로 더위를 이겨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복날의 의미와 보양식을 먹는 이유, 여름 보양식 메뉴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복날은 한자 엎드릴 복(伏) 자를 사용하는데, 너무 더운 날씨에 지쳐 사람이 엎드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삼복이라고 부르며, 초복, 중복, 말복으로 구분합니다.
■2026년 복날
■복날 보양식 먹는 이유

땀이 많이 나고 체력 소모가 많은 여름을 무사히 지나가기 위해서 보양식을 먹었으며, 복날을 대표하는 보양식으로는 삼계탕이 있습니다.
■복날 보양식 추천
여름에는 높은 바깥 기온에 비해 신체 온도가 낮아 배탈이 자주 날 수 있는데 따뜻한 성질을 가진 닭고기와 인삼, 황기, 마늘 등이 들어간 삼계탕은 위장이 따뜻해지고 단백질을 보충에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삼계탕 특징
■삼계탕 1인분(900g) 칼로리
| 열량 | 909kcal |
| 단백질 | 96g |
| 나트륨 | 738mg |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는 콩을 주 재료로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할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콩국수 특징
■콩국수 1인분(500g) 칼로리
| 열량 | 405kcal |
| 단백질 | 19.5g |
| 나트륨 | 335mg |
버섯전골은 채식 보양식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버섯은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여름철 땀이 많이 났을 때 먹으면 영양보충할 때 좋습니다.
■버섯전골 1인분(300g) 칼로리
| 열량 | 234kcal |
| 단백질 | 15g |
| 나트륨 | 438mg |
팥죽은 동짓날에 먹는 음식으로 알고 있지만, 예전에도 팥죽은 복날에 즐겨 먹던 음식이었습니다.
■팥죽 특징
■팥죽 1인분(400g) 칼로리
| 열량 | 324kcal |
| 탄수화물 | 66g |
| 칼륨 | 456mg |
[참고] 뉴닉 - 2026년 복날, 삼계탕은 너무 뻔하다면: 여름 보양식 맛집, 레시피 총정리
[참고]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 복날은 삼계탕 먹는 날? 초복에 보양식 먹는 이유와 내게 맞는 보양식을 알아보자
[참고] 식품의약품안전처 - K-FIND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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